구글, AI 생성물 판별 ‘신스ID 디텍터’ 전면 공개…챗GPT 이미지도 확인
기사 입력시간 : | 이현근 기자
AI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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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구글은 현지시간 7일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이용자에게 영어로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용자는 이미지, 영상, 음성 파일을 업로드하여 구글의 AI 워터마크 기술인 신스ID가 포함되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스ID는 AI가 생성한 콘텐츠에 사람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디지털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기술입니다.
- 구글 외에도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가 신스ID를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도 향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신스ID 디텍터를 사용하면 챗GPT 등 다른 AI로 만들어진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스ID 디텍터는 모든 AI 생성물을 판별하는 범용 AI 탐지기는 아니며, 신스ID 워터마크가 적용된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용을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 구글은 검색, 제미나이, 크롬에도 신스ID 확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확인 요청은 하루 100만 건 이상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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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이미지와 영상, 음성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신스ID 디텍터’를 모든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기존에는 미디어 전문가와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제공됐지만, 이제 누구나 온라인에서 AI 생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구글은 현지시간 7일 신스ID 디텍터를 전 세계 이용자에게 영어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이미지·영상·음성 파일을 업로드해 구글의 AI 워터마크 기술인 신스ID가 포함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신스ID는 AI가 생성한 콘텐츠에 사람이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디지털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기술이다. 구글뿐 아니라 오픈AI, 엔비디아, 카카오도 신스ID를 지원하고 있으며, 애플도 향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신스ID 디텍터를 통해 챗GPT 등 다른 AI로 만들어진 콘텐츠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신스ID 디텍터는 모든 AI 생성물을 판별하는 범용 AI 탐지기는 아니다. 신스ID 워터마크가 적용된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는 이용을 위해 로그인이 필요하다. 구글은 검색과 제미나이, 크롬에도 신스ID 확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확인 요청은 하루 100만 건 이상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현근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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