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18 프로 맥스 일부 통신 문제”…AT&T와 원인 조사 중
기사 입력시간 : |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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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애플은 최근 배포한 iOS 27.0.1과 AT&T 통신사 설정 업데이트가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통신사 설정 업데이트는 AT&T 사용자의 기기에 향후 14일 동안 자동으로 적용되며, 사용자는 설정→일반→정보에서 수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이 문제는 AT&T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미국 내 아이폰 18 프로 맥스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미국 판매 모델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X80 모뎀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반면, 다른 지역의 아이폰 18 프로 맥스에는 애플의 C2 모뎀이 사용되고 있어 모뎀 차이가 문제의 원인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애플은 이번 문제가 발생한 기기를 소수로 표현했지만, 애플 지원 커뮤니티와 여러 온라인 게시판에는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문제를 신고한 상황입니다. 현재 애플과 AT&T는 정확한 원인을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관련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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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 미국 이동통신사 AT&T가 아이폰18 프로 맥스의 통신 장애 원인을 아직 밝히지 못하고 있다. 애플은 AT&T 망을 사용하는 일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서 전화와 문자, 셀룰러 데이터가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고 확인했으며, 이미 문제가 발생한 기기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복구할 수 없어 교체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애플은 지난주 배포한 iOS 27.0.1과 AT&T 통신사 설정 업데이트가 추가적인 문제 발생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통신사 설정 업데이트는 AT&T 사용자의 기기에 향후 14일 동안 자동으로 적용되며, 설정→일반→정보에서 수동으로 확인할 수도 있다.
해당 문제는 AT&T 망을 사용하는 미국 내 아이폰18 프로 맥스에 한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판매 모델에는 퀄컴 스냅드래곤 X80 모뎀이 탑재되지만, 다른 지역의 아이폰18 프로 맥스에는 애플의 C2 모뎀이 사용되고 있어 모뎀 차이가 원인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애플은 이번 문제가 발생한 기기를 소수라고 표현했지만, 애플 지원 커뮤니티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수천 명의 사용자들이 문제를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애플과 AT&T 모두 정확한 원인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애플은 관련 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김성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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