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좋아요 클릭하고 픽스 프라임 넥밴드 이어폰 받자!
"

앱스토리 매거진 서브메뉴와 해당 메뉴에 대한 컨텐츠

데일리 뉴스 내용과 배너

  • 구독하기

오포 차기폰에 1억 화소 정방형 셀피 카메라 들어가나

기사 입력시간 : | 김형광 기자

빠르고 정확한 it 뉴스 앱스토리


오포가 차세대 스마트폰에 100MP급 1:1 비율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는 방안을 테스트 중이라는 루머가 나왔다. 업계에서는 해당 기술이 적용될 경우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 구조에 큰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해외 소식통에 따르면 오포는 현재 100MP 해상도의 1:1 정사각형 전면 카메라 센서를 평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공식적으로 브랜드명이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공개된 이미지 등을 근거로 업계에서는 오포 제품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1:1 정사각형 센서’다. 현재 대부분 스마트폰 전면 카메라는 직사각형 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세로·가로 촬영 전환 시 일부 화각 손실이 발생한다. 반면 정방형 센서는 세로와 가로 모두 동일한 영역을 활용할 수 있어, 영상 촬영이나 그룹 셀피 시 더 유연한 구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아이폰 17 시리즈에서 선보인 센터 스테이지 스타일 전면 카메라 전략과 유사한 방향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다만 애플이 24MP 수준 센서를 사용하는 데 비해, 오포는 최대 100MP 해상도를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져 차별화를 노리는 모습이다.

특히 AI 기능과의 결합 가능성도 주목된다. 정사각형 센서는 자동 피사체 추적과 오토 프레이밍, 영상 통화용 자동 화각 조절 등에 유리해 AI 기반 촬영 기능과 궁합이 좋다는 평가다. 틱톡·릴스·유튜브 쇼츠 등 세로·가로 콘텐츠를 동시에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환경에도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에서는 해당 기술이 차세대 플래그십인 오포 파인드 X10 시리즈에 적용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최근 파인드 X10 시리즈에서는 트리플 200MP 후면 카메라와 100MP 전면 카메라 테스트 루머도 함께 등장하면서, 오포가 카메라 특화 전략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현재까지 오포는 관련 기술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실제 제품 적용 여부와 함께 초고화소 전면 카메라가 발열·전력 소비·화질 처리 문제를 얼마나 해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형광 기자 press@appstory.co.kr

최신 IT 정보가 궁금하시면 CLICK

    요즘 뜨는 신상

    오늘의 HOT 뉴스, 이거 보셨어요?

      많이 본 리뷰기사

        오늘의 동영상 기사

          앱스토리몰 친절 톡 [채팅 상담] 상담하실 분야를 선택해주세요. 전문 상담원이 친절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앱스토리몰 회원 여부 체크 모달창

          친절톡 상담원이 접속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