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난 줄 알았는데”…삼성 갤럭시 S10, 2년 만에 깜짝 업데이트
기사 입력시간 : | 이현근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이번 업데이트는 약 160MB 규모로, 신규 기능 추가나 보안 패치 갱신 없이 성능 및 안정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으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앱 실행 속도와 시스템 반응성이 개선됐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갤럭시 S10 시리즈는 2019년 출시된 모델로, 2023년 3월을 끝으로 마지막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며 공식 지원이 종료된 바 있으며, 이후 약 2년 만에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진 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지원 종료 이후 업데이트가 제공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업계에서는 특정 지역 사용자 경험 개선이나 유지보수 차원의 ‘비정기 패치’로 해석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면 확대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삼성전자
- #갤럭시S10
- #소프트웨어업데이트
- #스마트폰
- #안정성개선

삼성전자가 이미 공식 지원이 종료된 구형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10’ 시리즈에 대해 새로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배포해 주목받고 있다.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최근 갤럭시 S10·S10+·S10e 모델을 대상으로 신규 펌웨어 업데이트를 중국과 홍콩 등 일부 국가에서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약 160MB 규모로, 신규 기능 추가나 보안 패치 갱신 없이 성능 및 안정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앱 실행 속도와 시스템 반응성이 개선됐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갤럭시 S10 시리즈는 2019년 출시된 모델로, 안드로이드 12 기반 One UI 4까지 업데이트를 진행한 뒤 2023년 3월을 끝으로 마지막 보안 업데이트가 제공되며 공식 지원이 종료된 바 있다. 이후 약 2년 만에 추가 업데이트가 이뤄진 셈이다.
이처럼 지원 종료 이후 업데이트가 제공되는 것은 이례적인 사례로, 업계에서는 특정 지역 사용자 경험 개선이나 유지보수 차원의 ‘비정기 패치’로 해석하고 있다. 다만 글로벌 전면 확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삼성전자는 통상 지원 종료 이후 추가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 이번 조치는 구형 기기 관리 측면에서 이례적인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이현근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