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모토 g77’ 국내 출시…KT 통해 판매 시작
기사 입력시간 : | 이현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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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번 제품은 6.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1억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미디어텍 디멘시티 6400 칩셋, 5,200mAh 배터리 등 고사양을 갖추고 있으며, IP64 등급 방수·방진과 고릴라 글래스 7i로 내구성도 강화됐습니다.
- 모토 G77은 KT 온라인 채널에서 4월 23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했으며, 4월 24일부터 순차 개통이 이뤄진다고 전했습니다.
- 업계에서는 모토 G77이 삼성전자 갤럭시 A 시리즈와 경쟁하는 중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사양 가성비 모델로 포지셔닝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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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가 중급형 스마트폰 ‘모토 G77’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이동통신사 KT를 통해 판매에 나섰다.
이번 제품은 모토로라가 2026년 초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 G 시리즈 신모델로, 국내에서는 통신사 유통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진입에 나선 것이 특징이다.
모토 g77은 6.8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와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1억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3배 무손실 줌 기능을 갖춘 것이 핵심이다.
또한 미디어텍 디멘시티 6400 칩셋과 5,200mAh 대용량 배터리, 30W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IP64 등급 방수·방진과 고릴라 글래스 7i 등 내구성도 강화됐다.
모토로라코리아와 KT에 따르면 모토 g77은 KT 온라인 채널을 통해 4월 23일까지 사전예약이 진행되었으며, 4월 24일 오늘부터 순차 개통이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KT 판매 모델에는 액세서리 패키지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포함되며, 통신 요금제와 결합한 할인 혜택도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모토 g77이 삼성전자 갤럭시 A 시리즈와 경쟁하는 중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사양 가성비 모델로 포지셔닝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고화소 카메라와 AI 기능을 앞세워 소비자 선택지를 넓힐 것으로 전망된다.
이현근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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