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색상 또 바뀐다…18 프로 ‘다크 체리’ 포함 4종 전망
기사 입력시간 : | 김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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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공급망 기반 유출 정보에 따르면, 다크 체리 색상은 와인색에 가까운 짙은 레드 계열로, 전작의 코스믹 오렌지를 대체하는 핵심 컬러가 될 전망이며, 라이트 블루, 다크 그레이, 실버 등 총 4가지 색상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번 컬러 전략은 애플이 프리미엄 모델에서 ‘강렬한 포인트 컬러 1종 + 무난한 톤’ 조합을 유지하는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분석되며, 전통적인 블랙 컬러가 제외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업계에서는 애플이 컬러를 제품 정체성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으며, 매년 대표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관심을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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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에 적용될 신규 색상 관련 소문이 잇따라 나오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공급망 기반 유출 정보에 따르면, 아이폰 18 프로에는 기존과 차별화된 다크 체리 색상이 대표 컬러로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는 와인색에 가까운 짙은 레드 계열로, 전작의 코스믹 오렌지를 대체하는 핵심 컬러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라이트 블루, 다크 그레이, 실버 등 총 4가지 색상이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양산 전 단계인 만큼 일부 색상은 출시 전 변경되거나 제외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이번 컬러 전략은 최근 애플이 프리미엄 모델에서 ‘강렬한 포인트 컬러 1종 + 무난한 톤’ 조합을 유지하는 흐름을 이어가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전작 아이폰 17 프로 역시 코스믹 오렌지를 중심으로 블루·실버 계열이 함께 구성된 바 있다.
또 다른 소식에서는 전통적인 블랙 컬러가 이번에도 제외될 가능성이 제기되며, 대신 더 어둡고 고급스러운 색상군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아이폰 17 프로 시리즈 역시 블랙 컬러 없이 실버와 코스믹 오렌지, 딥 블루 3종만 출시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애플이 컬러를 단순 외형 요소가 아닌 ‘제품 정체성’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매년 대표 색상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소비자 관심을 유도하는 마케팅 전략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2026년 9월 공개가 예상되며, 가변 조리개 카메라 등 하드웨어 변화와 함께 디자인 및 색상 측면에서도 변화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김성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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