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하나에 스피커가 2개?… 듀얼 드라이버로 웅장한 사운드 구현한 블루투스이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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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이 제품은 6mm 듀얼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하여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 음역대를 웅장하고 입체적인 음질로 들려준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어폰 단독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를 포함하면 최대 3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어 하루 4시간씩 사용해도 일주일 동안 충전 없이 쓸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최신 블루투스 5.0을 적용해 끊김 없는 연결을 자랑하며, 4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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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상을 보는 것은 직장인들의 소소한 즐거움이다. 하지만 주변 소음에 묻혀 소리가 잘 들리지 않거나 잦은 끊김, 짧은 배터리 수명 등은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다. 이에 합리적인 가격대에 풍성한 사운드와 안정적인 연결성을 모두 갖춘 무선 이어폰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픽스 듀얼 팟 블루투스 이어폰 XWS-501’이 주목받고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6mm 듀얼 다이나믹 드라이버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좌우 유닛에 각각 2개씩, 총 4개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 음역대를 꽉 찬 사운드로 들려준다. 결과적으로 일반적인 싱글 드라이버 이어폰 대비 훨씬 웅장하고 입체적인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배터리 성능 또한 강력하다. 이어폰 단독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대용량 배터리 케이스를 포함하면 최대 30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즉, 하루 4시간씩 사용해도 일주일 동안 충전 없이 쓸 수 있는 수준이다. 아울러 케이스 전면에는 LED 배터리 표시등이 있어 잔량을 숫자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결성과 착용감도 뛰어나다. 최신 블루투스 5.0을 적용해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끊김 없는 연결을 자랑하며, 4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가 편안하다. 게다가 고감도 터치 센서를 통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음악 재생, 통화 연결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한편,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앱스토리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뉴스팀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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