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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근육통이 오래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회복 습관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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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운동을 하는 이들이 많은 때다. 열풍의 중심에 있는 것은 '러닝'이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건강 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러닝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지금은 러닝 인구 천만 시대를 맞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운동 후에 나타나는 근육통으로 인해 신음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는 형국이다.

근육통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된다면

격렬하게 운동을 한 후에는 자연스럽게 근육통이 찾아오게 된다. 근육통은 신체의 자연스러운 회복 과정이지만, 문제는 그 통증이 오래 지속된다는 경우다. 만약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시간이 평소보다 길다면, 이는 근육이 회복하기 위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근육통으로 인해 고민이라면 단순히 휴식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만이 아니라, 다른 조치를 통해 근육 회복을 돕는 것이 좋다.


▲ 운동 후 찾아오는 근육통을 완화하려면 이를 위한 루틴을 지키는 게 중요하다


스트레칭과 영양 보충, 충분한 수면

운동 직후의 관리와 일상 속에서 관리할 수 있는 습관을 통해 근육의 회복은 보다 빨라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근육 회복에 좋은 방법으로 스트레칭, 수분과 영양 보충,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든다. 긴장된 근육을 풀 수 있는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서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고, 푹 쉴 수 있는 루틴을 짜는 것으로 근육 회복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 근육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근육통이 느껴지는 부위를 제대로 풀어줄 필요가 있다

마사지기를 활용하는 것도 추천

여기에 근육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병행하는 것도 회복 속도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마사지를 들 수 있다. 운동 직후 2시간 이내의 마사지는 최장 96시간까지 근육통 완화를 도울 수 있다. 혈액순환 촉진과 뭉친 근육을 풀어 근막의 유연성을 높이는 것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것이다. 최근에는 운동 후 관리 수단 중 하나로 마사지건이 주목을 받고 있다. 마사지건을 활용하면 국소 부위를 자극해, 근육 이완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 휴대가 수월한 마사지건 같은 제품을 수시로 활용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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