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량 부족한 계절, 러닝과 함께하면 좋은 이어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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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픽스 팟 X4 블루투스 이어폰 XWS-303'은 블루투스 5.4 칩셋을 탑재해 끊김을 최소화하고, 유닛당 3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최장 6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브리츠 오픈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Z-GE9Pro'는 귀에 걸어 착용하는 형태로, 고탄성 형상 기억형 이어후크를 적용해 편안함을 제공하며, 주변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오픈형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 '아크로 골전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MI6-001'은 IPX4 방수 기능을 지원하고, 1회 완충 시 최장 9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귀에 무리를 주지 않는 골전도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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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러닝 붐이다. 취미로 러닝을 하고 있다는 사람이 천만 명을 넘을 정도로, 최근에 러닝에 빠진 이들이 많다. 달리기는 별다른 장비가 없어도 장소만 있다면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최근에는 달리기를 즐기는 이들을 겨냥한 제품도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게 됐다. 그만큼 많은 이들이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여러 제품들 중에서도 달리기의 고됨을 달랠 수 있는 음악 재생을 위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천하고자 한다.
세련된 디자인의 가벼운 블루투스 이어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팟 X4 블루투스 이어폰 XWS-303'은 블루투스 5.4 칩셋을 탑재해 끊김을 최소화한 가성비 제품이다. 유닛당 3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격렬한 운동을 할 때에도 귀에서 잘 빠지지 않는 편안한 착용감을 가진 게 특징이다. 최장 6시간 연속으로 콘텐츠를 즐기고 있어, 긴 시간 운동을 할 때에도 배터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유닛당 무게가 3g에 불과해 부담이 없는 '픽스 팟 X4 블루투스 이어폰 XWS-301'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오픈형 이어폰
주변의 소리를 들으며 운동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다면 '브리츠 오픈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Z-GE9Pro'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이 제품은 귀에 걸어서 착용하는 형태의 이어폰으로, 부드럽고 유연한 고탄성 형상 기억형 이어후크를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슬림한 디자인으로 귀에 잘 밀착되며, 귀를 개방한 상태에서 고막까지 소리를 직접 전달하기에 청음 경험의 측면에서도 우수한 제품이다. 커널형 제품이 아니기에 주변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 부담 없는 착용감이 특징인 '브리츠 오픈형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BZ-GE9Pro'
귀를 막지 않는 골전도 이어폰
귀를 전혀 막지 않는 골전도 이어폰도 고려할 만하다. '아크로 골전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MI6-001'은 부드러운 와이어를 적용해 착용감이 우수한 골전도 이어폰으로, IPX4 방수 기능을 지원하기에 빗물이나 땀이 묻어도 고장날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1회 완충 시 최장 9시간의 사용시간을 보장하며, 최신 골전도 기술을 사용해 장시간 사용해도 귀에 무리가 없는 제품이다.
▲ 장시간 귀에 무리를 주지 않고 쓸 수 있는 '아크로 골전도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MI6-001'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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