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의 시원한 바람, 탁상용 선풍기 추천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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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는 최장 17시간 사용 가능하며, 5단계 풍속 조절과 LED 표시등이 있어 편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머레이 무소음 탁상용 무선 선풍기 DORA-FAN'은 무드등 기능과 10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안전성을 고려한 디자인이 특징이라고 전했습니다.
- '아이랩 탁상형 선풍기 슬림 스퀘어 팬 iLAB-SSF'는 슬림한 디자인으로 공간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며, 4단계 풍속 조절이 가능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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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찾아왔다. 전국 곳곳의 기온이 35도를 훌쩍 넘어섰으며, 열대야도 지속되고 있다. 더위가 찾아드는 곳은 에어컨을 켠 실내라고 예외가 아니다. 혹 직장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더위가 느껴진다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기기가 바로 '탁상용 선풍기'다. 지금부터는 스탠드형 선풍기 이상의 활용도를 보장할 수 있는 가성비 탁상용 선풍기를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휴대용으로 쓰기 좋은 탁상용 선풍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는 최장 17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선풍기다. 휴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탁상용으로도 탁월한 성능을 보장한다. 16cm 길이의 날개로 넓으면서도 서늘한 바람을 송출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연풍부터 강풍까지 5단계로 풍속을 조절할 수 있다. 배터리 충전량과 풍속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ED 표시등이 탑재돼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 귀여운 디자인도 매력인 '픽스 빅팬 휴대용 무선 선풍기 XPF-702'
무드등으로도 쓸 수 있는 탁상용 선풍기
'머레이 무소음 탁상용 무선 선풍기 DORA-FAN'은 빠르게 돌아가는 날개에 다치지 않도록 5mm의 초슬림 곡선형 커버를 적용한 제품이다. 2단계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LED 기능도 탑재해, 선풍기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무드등으로도 쓸 수 있다. 넉넉하고 효율적인 배터리 2개를 탑재해서, 완충 시에는 최장 10시간 동안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 무드등 기능을 갖춰 실내용으로 활용하기 좋은 '머레이 무소음 탁상용 무선 선풍기 DORA-FAN'
어디에나 세우거나 걸 수 있는 선풍기
'아이랩 탁상형 선풍기 슬림 스퀘어 팬 iLAB-SSF'는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해서 어떤 공간에서도 큰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좁은 선반 위에도 쉽게 올릴 수 있으며, 벽에 건 형태로 사용할 수도 있다.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가진 BLDC 모터를 탑재해서 발열과 소음은 줄였으며 제품의 수명은 늘렸다. 바람의 속도는 원터치 버튼을 활용해 4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 벽에 걸어 쓸 수 있으며 탁상용으로도 쓰기 좋은 '아이랩 탁상형 선풍기 슬림 스퀘어 팬 iLAB-SSF'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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