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출력 헤어 드라이기 사용 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최근 헤어 드라이기의 가장 큰 특징은 BLDC 모터를 탑재해 과거 제품에 비해 강력한 풍속을 제공하며, 발열과 소음이 대폭 감소한 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젖은 머리를 제대로 말리는 것은 비듬과 탈모의 위험성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음이온을 활용한 수분 케어 기능이 모발의 수분을 유지하고 엉킴을 방지한다고 전했습니다.
- 고급형 헤어 드라이기는 과열 방지 및 바람 온도 자동 조절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노즐 교체가 가능해 볼륨감을 살릴 수 있는 점도 장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헤어드라이기
- #헤어스타일링
- #모발케어
- #음이온기능
- #BLDC모터
헤어 드라이기는 기본적으로 젖은 머리카락을 잘 말릴 수 있는 기기다. 이전까지 판매되던 제품 대부분은 이러한 기본 기능에 집중해, 보다 빠르게 머리카락을 말리는 데에만 중점을 둔 것들이었다. 그런데 이것이 2020년 전후를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헤어 드라이기는 이제 단순히 머리카락을 말리는 것만이 아니라 헤어스타일링, 두피 관리, 머릿결 손상을 줄이는 케어까지 영역이 확장돼 가는 상황이다.
모발을 말릴 뿐 아니라 케어까지
헤어 드라이기는 이제 헤어스타일러의 기능을 결합해, 모발 손상을 줄이는 케어 기기로 자리를 잡고 있다. 최근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과거 제품에 비해 풍속이 강력하다는 점이다. 항공기 제트엔진 기술을 응용한 BLDC 모터를 탑재해, 과거 제품에 비해 빠른 속도로 젖은 머리카락을 건조할 수 있다. 또한 발열이 적고 소음 또한 대폭 감소해 헤어 드라이기 본연의 기능에 있어서도 뛰어난 발전을 이룬 상태다.
▲ 헤어 드라이기는 이제 케어의 영역을 넘나드는 기기로 자리를 잡고 있다
최근의 기기가 발전한 점
젖은 머리를 제대로 말리는 것은 비듬과 탈모의 위험성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두피가 습한 상태로 유지되면 각질, 세균,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고출력의 바람뿐 아니라 음이온을 활용한 수분 케어 기능도 최근 제품에 빼놓을 수 없다. 음이온을 방출하는 헤어 드라이기는 모발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엉킴을 방지해, 부드럽고 윤기 있는 건조와 스타일링을 가능케 한다.
▲ 음이온을 활용해 모발에 수분을 유지하고, 엉킴을 방지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제품을 찾아볼 수 있다
편리할 뿐 아니라 안전한
또한 최근의 고급형 헤어 드라이기는 과열을 방지하고 모발의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바람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자체적으로 센서를 내장해서 과열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정확하게 바람의 온도를 조절하는 형태다. 헤드의 노즐을 교체할 수 있어 헤어의 볼륨감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도 찾아볼 수 있다. 모터의 발전으로 인해 노즐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짧고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가 수월한 점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 기기의 크기가 작고 무게도 가벼워, 휴대하며 사용하기에도 좋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