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에서도 안전하게 불멍 즐길 수 있는 유니크한 디퓨저 가습기
기사 입력시간 : | 최덕수 기자
AI요약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결론
- '2IN1 비즈 불멍 디퓨저 가습기 BZ-GB350'은 미니 가습기로, 작동 시 소음이 35dB에 미치지 않으며, 350ml의 물 용량으로 장시간 구동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이 제품은 LED 조명을 통해 블루와 레드 색상의 불꽃을 연출하며, 수면등으로도 사용하기 적합한 은은한 빛을 제공합니다.
- 타이머 기능과 아로마 오일 사용이 가능하여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안전하게 설계된 제품입니다.
- #불멍
- #가습기
- #디퓨저
- #캠핑
- #인테리어
캠핑을 즐기는 이들이 가장 크게 힐링을 경험하는 순간이 바로 '불멍'을 할 때다. 이글거리는 불을 굳이 캠핑장을 가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는 '간접불멍' 제품이 시중에는 많이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제품은 그 중에서도 알차게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바로 불멍을 보다 실감나게 만들 수 있으며, 건조한 공간을 촉촉하게 만들 수 있는 '가습기'다. 가습기 기능을 베이스로, 다양한 부가기능을 갖춰 사계절 언제나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제품이다.
기본에 충실한 미니 가습기
앱스토리몰에서 만날 수 있는 '2IN1 비즈 불멍 디퓨저 가습기 BZ-GB350'이 바로 그것이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어디에나 둘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미니 가습기로, 작동 시의 소음이 35dB에 미치지 않는 조용한 제품이다. 한 번에 보충할 수 있는 물의 용량은 350ml로,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구동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어디에 둬도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매력적이다.
▲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불멍을 즐기기 좋은 '2IN1 비즈 불멍 디퓨저 가습기 BZ-GB350'
실감나는 불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또한 비즈 불멍 가습기는 불을 피우지 않아도 실감나는 불꽃을 연출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이기도 하다. 제품 내부에는 위쪽으로 빛을 뿜는 LED 조명이 탑재돼 있다. 제품을 구동하면 시원한 느낌의 블루 혹은 따뜻한 느낌의 레드 색상 빛을 뿜으며, 가습기를 통해 토출되는 습기와 만나게 되면 환상적인 불멍의 광경을 연출하게 된다. 본 제품의 불빛은 수면등으로 사용하기에 제격일 정도로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다.
▲ 급수는 별도로 제품의 파츠를 분리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디퓨저로도 쓸 수 있는 다용도 제품
내부는 안전하게 설계돼, 커버를 열지 않아도 간편하게 물을 보충할 수 있다. 잠들며 사용하기 좋도록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된다. 전면의 버튼을 눌러 편리하게 60분, 180분, 360분의 타이머를 설정할 수 있다. 가습기를 둔 공간에 향기가 필요하다면 아로마 오일을 사용할 수도 있다. 수용성 디퓨저 오일을 작동하는 가습기 안쪽에 떨어트리기만 하면 은은한 향기의 디퓨저 효과를 느낄 수 있다.
▲ 수용성 디퓨저 오일을 사용해 방 안을 향기로 채울 수 있다
최덕수 기자 press@appstory.co.kr
국내 최초 스마트 & 앱매거진 - 앱스토리
Copyright © 앱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